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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현행 수능 수명 다해", "서논술형 만능 아냐"…국민 의견 분분

08-29

(화성=연합뉴스) 오보람 기자 = 대학수학능력시험(수능) 서·논술형 평가 도입 등 대입 제도 개편을 놓고 국민 200여 명이 숙의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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