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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뭄에 말라붙은 다뉴브강…나치 군인 유해 드러나

08-07

(베를린=연합뉴스) 김계연 특파원 = 다뉴브강이 가뭄에 말라붙으면서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군 흔적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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