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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대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딸, 2심서도 징역 3년

22시간 전

(인천=연합뉴스) 최은지 기자 = 70대 어머니를 때려 갈비뼈를 부러뜨리고 숨지게 한 40대 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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