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아내 말투 마음에 안 든다며 물건 부순 40대 중국인 송치

10-23

(안산=연합뉴스) 김지원 기자 = 아내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로 집안 물건을 부순 40대 중국인 남성이 공소청에 넘겨졌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