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광복절 앞두고 중국·러시아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 23명 국적취득

08-13

(서울=연합뉴스) 최윤선 기자 = 독립유공자 후손 23명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며 새 출발에 나섰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목록뉴스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