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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가로등없는 도로서 경운기 치어 사망사고 낸 운전자 유죄

10-22

(전주=연합뉴스) 정경재 기자 = 새벽에 가로등이 없는 도로에서 경운기를 치어 70대 농민을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내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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