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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부, 전자발찌 감독인력 내년 46명 추가 증원키로

10-21

(서울=연합뉴스) 정윤주 기자 = 법무부가 위치추적 전자장치(전자발찌)를 관리하는 지도·감독 전담 인력을 40명 넘게 증원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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