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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정 중개료 22배 챙긴 전 부천시의원,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

10-21

(인천=연합뉴스) 최은지 기자 = 빌라 전세 계약을 중개하면서 과도한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기 부천시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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