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[테크스냅] 넷플릭스·영진위, 차세대 영화인 글로벌 역량 교육

10-21

(서울=연합뉴스) 유현민 기자 = 방송·미디어 업계가 신진 창작자 육성과 제작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..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