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'산림사업법인 위법의심 기술자' 산림청 출신 38명…734억 수주

10-20

(대전=연합뉴스) 김준호 기자 = 산림사업법인의 '위법 의심 기술자' 명단에 산림청 퇴직공무원 38명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목록뉴스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