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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원 "건강수명 3년째 하락해 68세…소득 간 격차 최대 8년"

10-20

(김제=연합뉴스) 백도인 기자 = 우리 국민의 건강수명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부자와 빈자의 격차가 8년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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