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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시위부터 8명 부상 참극까지…놓쳐버린 '골든타임 한달'

10-18

(인천=연합뉴스) 최은지 기자 = 대낮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(59)의 범행은 돌발 범죄가 아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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