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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뚝에 무궁화 새긴 프란체스카 홍…"한국계 자랑스러워"

08-12

(매디슨<미 위스콘신>=연합뉴스) 김연숙 특파원 = 한국계 첫 미국 주지사에 도전한 프란체스카 홍(37·한국명 홍윤정) 위스콘신주 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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