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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막 파열 29주 임신부, 대전서 원주 병원으로 헬기 이송

10-17

(대전=연합뉴스) 이주형 기자 = 조산 상황에서 양막이 파열된 대전의 임신부가 소방 당국의 헬기로 강원 원주로 긴급 이송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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