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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봉투법 교섭 첫발 뗀 경남도·창원시…광역단체는 첫 사례

10-17

(창원=연합뉴스) 박영민 기자 = 경남도와 창원시가 창원컨벤션센터(CECO) 용역노동자의 원청 사용자로서 단체교섭 절차에 착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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