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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 마을에 울려 퍼진 2년 만의 신생아 울음소리…'경사 났네'

10-16

(평창=연합뉴스) 류호준 기자 = 강원 평창군 미탄면에 2년 만에 신생아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지역사회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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