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인천=연합뉴스) 황정환 기자 = "아직도 피해자들의 비명이 선명합니다. 신경안정제를 먹었는데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한숨도 못 잤습니다."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