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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익 약속에 비상장 코인 투자 후 '눈물'…경찰 뒤늦게 대응

10-14

(서울=연합뉴스) 박수현 기자 = "울화가 치밀죠. 이걸 왜 했을까.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고… 하루 아침에 삶이 무너졌어요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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