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"신용카드 위장가맹점 10여년간 1만6천명 적발…실적 감소세"

10-13

(세종=연합뉴스) 이대희 기자 = 탈세나 카드깡에 악용되는 신용카드 위장가맹점 개설로 적발된 인원이 최근 10여년간 약 1만6천명으로 집계됐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목록뉴스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