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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등포구,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90% 지원

08-12

(서울=연합뉴스) 황재하 기자 = 서울 영등포구(구청장 조유진)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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