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한은 총재 "프로젝트 한강, 개인정보 감시 우려 없어"

10-12

(서울=연합뉴스) 한지훈 채새롬 기자 =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"프로젝트 한강과 관련해 개인정보 감시 우려는 없다"고 강조했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목록뉴스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