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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트럼프 측근' 여동생, 美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 결선투표 진출

08-12

(워싱턴=연합뉴스) 홍정규 특파원 =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던 고(故) 린지 그레이엄 전 연방 상원의원(공화·사우스캐롤라이나)의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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