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올해 전자발찌 차고 규정위반 599건…무도실무관은 정원 미달

10-12

(서울=연합뉴스) 정윤주 기자 = 전자발찌(위치추적 전자장치)를 착용한 전자감독 대상자가 외출 제한 등 준수 사항을 위반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..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목록뉴스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