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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 또 파손돼…경찰 수사

10-11

(전남광주=연합뉴스) 정다움 기자 = 전남광주 북구 한 인도에 세워진 야구선수를 기념하는 조형물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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