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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대통령 "품격·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"

10-10

(서울=연합뉴스) 황윤기 기자 =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이른바 SNS 메시지 정치에 대한 일각의 비판과 관련, "품격 없다, 권위 없다 비난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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