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대구=연합뉴스) 김현태 김선형 황수빈 기자 = "건물 천장이 안쪽부터 파도처럼 머리 위로 우르르 무너져 내렸는데 사람들이 놀라서 뛰어나오고 난...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