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록페스티벌 명물 아파트 부녀회 국밥…소음 민원 계기 음식 판매

10-09

(부산=연합뉴스) 박성제 기자 = 록 음악의 굉음에 시달리던 아파트 주민들이 이제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인기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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