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영등포 쪽방촌 빌라 화재로 1명 사망…"뭐든 나누던 이웃사촌"(종합)

10-08

(서울=연합뉴스) 김채린 기자 =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쪽방촌 인근 빌라에서 8일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