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첫 내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 "극장 관람, 다른 경험과 공존할 것"

10-08

(부산=연합뉴스) 박원희 기자 = 영화 '그래비티'(2013)와 '로마'(2018)로 미국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 받은 멕시코 거장 알폰소 ..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목록뉴스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