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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영흥도 펜션서 숯통 사용하다 불…야산으로 번져

10-08

(인천=연합뉴스) 황정환 기자 = 인천 영흥도 펜션의 외부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나 야산으로 번졌다가 2시간여 만에 꺼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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