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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조원대 다단계 사기 혐의 '콕 코인'…법적 판단 '감감'

10-08

(서울=연합뉴스) 박수현 기자 = 수조원대 규모의 다단계 코인 사기로 알려진 'KOK(콕) 코인 사건'이 수년째 미해결 상태인 가운데 일부 관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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