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서울=연합뉴스) 김동규 기자 = 서울시가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정한 6개 '달빛야장'에 주민과 상인이 함께 운영수칙을 만들고 민원을 조정...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