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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건설현장 폐기물, 사토로 설계 변경"…대전시 감사당국, 19억원 절감

10-07

(대전=연합뉴스) 박주영 기자 = 대전시 감사당국이 건설현장의 준설토폐기물 부적정 처리 등에 대한 감사를 벌여 19억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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