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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군 부사관 폭행 허위 신고한 병사…법원 "2천600만원 배상"

10-07

(부산=연합뉴스) 차근호 기자 = 같은 함정에서 근무하는 해군 부사관에게 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해 무고죄로 유죄가 확정된 병사가 해당 부사관에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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