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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창 방앗간서 분리기 끼임 사고로 60대 업주 숨져

10-07

(순창=연합뉴스) 김문경 기자 = 전북 순창의 한 방앗간에서 고추를 빻는 작업을 하던 60대가 분리기에 끼여 숨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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