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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, 충북대·교통대 통합에 '최후통첩'…최종 입장 요구

10-06

(청주=연합뉴스) 박건영 기자 = 통합 무산 위기에 처한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'최후통첩'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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