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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부캉이 지금 여기에'…국립부경대 학생, 실시간 제보 웹 개발

10-06

(부산=연합뉴스) 민영규 기자 = 국립부경대 학생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19일째 장기 체류 중인 상어 '부캉이'의 목격 현황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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