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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포의 창] 멕시코 한인 청소년들, 한국어로 꿈 펼쳤다

10-05

(서울=연합뉴스) 박현수 기자 = 멕시코 한인 청소년들이 한국어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이야기하며 가능성을 펼치는 무대가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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