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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국 앞둔 20대 외국인 근로자, 숙소서 숨진 채 발견

10-05

(무안=연합뉴스) 민현기 기자 = 귀국을 열흘 앞둔 네팔 국적 20대 근로자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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