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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지 않는 '부캉이' 식지 않는 인기…북항친수공원 주차대란

10-04

(부산=연합뉴스) 손형주 기자 = 두차례의 구조 시도에도 수로에 계속 머무는 상어 '부캉이'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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