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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취한 채 경찰관에 술병 든 종이봉투 휘두른 60대, 2심도 실형

10-04

(수원=연합뉴스) 김솔 기자 = 만취 상태에서 술병이 든 종이봉투를 휘둘러 경찰관을 다치게 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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