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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] "들깨 모종까지 다 말라 죽어"…저수지 바닥 드러낸 창녕

08-11

(창녕=연합뉴스) 이준영 기자 = "감이 수분이 없어 쭈글쭈글해지고 나무까지 다 말라 죽었으니 올해 농사는 끝났다고 봐야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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