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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왜 안 떠나니"…그물로도 못 보낸 '부캉이', 연휴엔 나갈까

10-02

(부산=연합뉴스) 이영재 기자 =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체류해온 상어 '부캉이'를 바다로 내보내기 위한 당국의 2차 구조작업은 '절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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