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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세에도 전기톱 드는 조각가 김윤신의 삶, 다큐로 만난다

10-02

(서울=연합뉴스) 박의래 기자 =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고 돌을 다듬는 조각가 김윤신(91)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부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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