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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막 파열된 24주 임신부, 제주서 울산으로 헬기 이송

10-02

(제주=연합뉴스) 백나용 기자 = 양막이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소방헬기를 이용해 제주에서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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