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[영상] 하루만에 사망 100명 넘어…'커피벨트' 덮친 콜롬비아 최악 강진

08-11

(서울=연합뉴스)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이 콜롬비아를 강타한 순간, 4층짜리 건물이 엄청난 흙먼지를 내뿜으며 완전히 무너져 내립니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