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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동아리 왜곡된 학연…금융엘리트 도덕 불감증 도마위

09-29

(서울=연합뉴스) 배영경 강수련 기자 = 서울대 경영동아리에서 선후배 관계를 맺어온 금융전문가들이 비밀유지 의무를 저버리고 미공개정보로 수백억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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