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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배달장소 왜 바꿔"…외국인 '박치기 폭행' 공장 관리자 벌금형

09-29

(수원=연합뉴스) 김솔 기자 = 배달 음식 수령 장소를 마음대로 바꿨다는 이유로 외국인 노동자를 무차별 폭행한 30대 공장 관리자가 벌금형에 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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