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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군, 위안부 피해자 지원·평화의 소녀상 보호 조례 추진

09-28

(남해=연합뉴스) 박정헌 기자 = 경남 남해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평화의 소녀상 보호·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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