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주소식

'빗나간 동료애'…기부금 모아 벌금 대준 교사 2명 불구속 송치

10-17

(부산=연합뉴스) 김재홍 기자 = 위법하게 모은 기부금을 제자 성추행 혐의로 해임된 동료 교사에게 전달한 교사 2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.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